하지만 나의 곁에는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있었고, 그 때문에 그냥 주저앉아 있을 수 없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전혀 다른 나의 세상을 극복하기 위해 나는 무언가를 찾아야 했다.
그러던 중 시각장애인 연합회 서귀포 시 지회를 알게 되었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그곳을 방문 회원가입을 신청했다.
마침 서귀포 시 지회에서는 생활 체육 보조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고 나는 그 프로그램에 지원을 했다.
그 프로그램에는 텐덤싸이클과 플라잉디스크 종목이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 텐덤사이클이 매력이 있었다.
시각장애인이 되어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어떻게 시각장애인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지 궁금했다.
드디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너무나 궁금해서 자전거를 만져보았다. 안장이 두개고 바퀴가 안장 뒤에 있었고 정말로 자전거를 타는 기분이 들었다.
앞에는 파일럿이 탔고 뒤에는 내가 타서 똑같이 페달을 밟아 둘이 하나가되어 달린다.
정말 놀랍고 신기한일이다.
점점자전거가 좋아졌다.
언제부턴가 내 일상에 한부분이 되어서 나에 생각에 늘 함께했다.
자전거를 잘 타려면 힘을 길러야한다. 이젠 나에 삶에 있어서 자전거는 나에 친구이자 내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래서 체력을 기르는 운동을 해야 했다.
왜냐하면 1년에 한번열리는 전국체전에 나가야 했기 때문이다.
뭔가가 목표가 생겼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운동에 전념했다.
전국체전은 아침부터 시작되는 훈련새벽5시 기상. 먼저 생각 한다 오늘은 먼저 운동복을 챙겨 가방에 넣고 필요한 것 챙겨 가방을 정리한다. 밥 먹는 것도 운동하기 한 시간으로 시작되고 텐덤사이클은 둘이 하나 되어 질주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마음이 잘 맞아야하고 의사소통이 잘되어야한다. 자전거 탈 때도 둘이 같이 잘 맞춰서 기울지 않게 해야 한다. 내릴 때도 둘이 잘 맞아야하고 모든 것이 둘이 하나 되어 잘 통해야하고 물 마실 때도 요령껏 마셔야하고 안장에서 엉덩이를 들 때도 잘 통해야한다. 눈이 보이지 않은 관계로 힘이 더 든다. 무더운 날씨에 땀은 나고 옷은 다 젖고 화장실은 안가도 땀으로 다 배출해서 안가도 될 만큼 땀이 난다.
하루하루 시작되는 훈련은 참으로 냉혹하다. 감독님께 혼날 때도 많다. 모든 것이 새롭다. 혼난 것도 이 나이에 혼난다는 것이, 또 오르막을 올라갈 때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이 따른다.
정말 힘들어서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힘든 하루하루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이렇게 템덤싸이클은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 재밌기도 했다. 그래서 힘든 과정을 다 극복하고 마음을 다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경기 때마다 좋은 성적을 내기도했다
그 좋은 성적들은 나에게 또 한 번의 좋은 기회로 찾아왔다.
두렵기도 하고 그렇지만 너무나 기분이 좋은, 2018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안 경기에 발탁이 된 것이다. 우 와 다.
많은 훈련으로 많은 시간이 흘러야했다. 대표 팀이 되어서 전주에 있는 훈련장소에 가야했고 그곳에서의 훈련은 생각보다 상상할 수 없었다.
오전 오후로 나눠서 자전거에서 거의 2시간 3시간을 훈련해야했다.
정말 힘들고 고된 훈련이었다.
드디어 비행기를 거의 6시간타고 자카르타에 도착했다. 무거운 가방을 메고 그곳선수들이 숙박하는 곳 건물이 크다.
그곳에서는 훈련을 실내에서 했다. 그곳은 도로주행 운동은 하지 않았다. 거기에서는 로라로 거의 몸을 적응시켰다. 그 건물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식사도 그곳에서 운동도 거기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거기에서 이주일정도 있었고 때로는 한국 사람이하는 식당도 가곤했다. 여러 나라 선수들과 만나는 장소 그곳에서 다 이루어지고 밤이면 그 나라 가수들이 와서 노래도 들려주고 춤도 추면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말은 틀려도 음악은 통하나보다 마음은 흥겹고 즐거운걸 보니 말이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 인상 깊은 것이 있었다. 새벽3시4시 되면 들려오는 스피커에 서 그 나라말로 주문을 외운다. 너무 시끄럽게 해서 잠을 못 잔다. 그 소리는 그 나라 섬기는 문화 같다. 별로 좋지는 않지만 듣기도 별로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그분을 섬기는가보다 특이했지만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빨리 다 마치고 내가 사는 곳 제주도에 가고 싶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나라 비록 시각장애지만 피부로 느껴지는 그 나라에 날씨와 말과 음식과 모든 것이 특별했다.
보이지는 않지만 목소리로 느껴야했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느껴지는 그 나라 뜨거운 여름만 있다는 그곳 나에게는 정말로 힘든 날씨에 모든 것이 힘들고 또 힘들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든 것이 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 좋아하면 대가가 따른다는 것이 맞다. 그래도 열심이 운동해서 훈련해서 얻어진 대가는 참으로 컸다. 처음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첫 경기는 독주 경기에서 예상 못했던 금메달이 나왔다.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다른 종목 경기는 다 못해서 엉망이 되었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내마음속에 잊혀 지지 않은 곳 많은 생각이 나게 하는 곳 자카르타 ... 다시 갈수 있을까???
컴퓨터로 내 생각을 많이 적을 수 있는 건 컴퓨터교육에서 배운 실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접 이 수기를 타자고 작성 할 수 있었다.
비록 오타가 많지만 텐덤사이클 선수로 성공한 내이야기를 직접 기록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
[장려상] 텐덤싸이클 내 삶의 활력소
김 지 연
나는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시 동홍동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1급 이름은 김지연이다.
15년 전 망막 결손 희귀병으로 인하여 시각장애1급 판정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상황은 나의 모든 생활과 생각을 힘들게 만들었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의 곁에는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있었고, 그 때문에 그냥 주저앉아 있을 수 없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전혀 다른 나의 세상을 극복하기 위해 나는 무언가를 찾아야 했다.
그러던 중 시각장애인 연합회 서귀포 시 지회를 알게 되었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그곳을 방문 회원가입을 신청했다.
마침 서귀포 시 지회에서는 생활 체육 보조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고 나는 그 프로그램에 지원을 했다.
그 프로그램에는 텐덤싸이클과 플라잉디스크 종목이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 텐덤사이클이 매력이 있었다.
시각장애인이 되어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어떻게 시각장애인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지 궁금했다.
드디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너무나 궁금해서 자전거를 만져보았다. 안장이 두개고 바퀴가 안장 뒤에 있었고 정말로 자전거를 타는 기분이 들었다.
앞에는 파일럿이 탔고 뒤에는 내가 타서 똑같이 페달을 밟아 둘이 하나가되어 달린다.
정말 놀랍고 신기한일이다.
점점자전거가 좋아졌다.
언제부턴가 내 일상에 한부분이 되어서 나에 생각에 늘 함께했다.
자전거를 잘 타려면 힘을 길러야한다. 이젠 나에 삶에 있어서 자전거는 나에 친구이자 내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래서 체력을 기르는 운동을 해야 했다.
왜냐하면 1년에 한번열리는 전국체전에 나가야 했기 때문이다.
뭔가가 목표가 생겼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운동에 전념했다.
전국체전은 아침부터 시작되는 훈련새벽5시 기상. 먼저 생각 한다 오늘은 먼저 운동복을 챙겨 가방에 넣고 필요한 것 챙겨 가방을 정리한다. 밥 먹는 것도 운동하기 한 시간으로 시작되고 텐덤사이클은 둘이 하나 되어 질주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마음이 잘 맞아야하고 의사소통이 잘되어야한다. 자전거 탈 때도 둘이 같이 잘 맞춰서 기울지 않게 해야 한다. 내릴 때도 둘이 잘 맞아야하고 모든 것이 둘이 하나 되어 잘 통해야하고 물 마실 때도 요령껏 마셔야하고 안장에서 엉덩이를 들 때도 잘 통해야한다. 눈이 보이지 않은 관계로 힘이 더 든다. 무더운 날씨에 땀은 나고 옷은 다 젖고 화장실은 안가도 땀으로 다 배출해서 안가도 될 만큼 땀이 난다.
하루하루 시작되는 훈련은 참으로 냉혹하다. 감독님께 혼날 때도 많다. 모든 것이 새롭다. 혼난 것도 이 나이에 혼난다는 것이, 또 오르막을 올라갈 때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이 따른다.
정말 힘들어서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힘든 하루하루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이렇게 템덤싸이클은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 재밌기도 했다. 그래서 힘든 과정을 다 극복하고 마음을 다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경기 때마다 좋은 성적을 내기도했다
그 좋은 성적들은 나에게 또 한 번의 좋은 기회로 찾아왔다.
두렵기도 하고 그렇지만 너무나 기분이 좋은, 2018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안 경기에 발탁이 된 것이다. 우 와 다.
많은 훈련으로 많은 시간이 흘러야했다. 대표 팀이 되어서 전주에 있는 훈련장소에 가야했고 그곳에서의 훈련은 생각보다 상상할 수 없었다.
오전 오후로 나눠서 자전거에서 거의 2시간 3시간을 훈련해야했다.
정말 힘들고 고된 훈련이었다.
드디어 비행기를 거의 6시간타고 자카르타에 도착했다. 무거운 가방을 메고 그곳선수들이 숙박하는 곳 건물이 크다.
그곳에서는 훈련을 실내에서 했다. 그곳은 도로주행 운동은 하지 않았다. 거기에서는 로라로 거의 몸을 적응시켰다. 그 건물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식사도 그곳에서 운동도 거기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거기에서 이주일정도 있었고 때로는 한국 사람이하는 식당도 가곤했다. 여러 나라 선수들과 만나는 장소 그곳에서 다 이루어지고 밤이면 그 나라 가수들이 와서 노래도 들려주고 춤도 추면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말은 틀려도 음악은 통하나보다 마음은 흥겹고 즐거운걸 보니 말이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 인상 깊은 것이 있었다. 새벽3시4시 되면 들려오는 스피커에 서 그 나라말로 주문을 외운다. 너무 시끄럽게 해서 잠을 못 잔다. 그 소리는 그 나라 섬기는 문화 같다. 별로 좋지는 않지만 듣기도 별로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그분을 섬기는가보다 특이했지만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빨리 다 마치고 내가 사는 곳 제주도에 가고 싶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나라 비록 시각장애지만 피부로 느껴지는 그 나라에 날씨와 말과 음식과 모든 것이 특별했다.
보이지는 않지만 목소리로 느껴야했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느껴지는 그 나라 뜨거운 여름만 있다는 그곳 나에게는 정말로 힘든 날씨에 모든 것이 힘들고 또 힘들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든 것이 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 좋아하면 대가가 따른다는 것이 맞다. 그래도 열심이 운동해서 훈련해서 얻어진 대가는 참으로 컸다. 처음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첫 경기는 독주 경기에서 예상 못했던 금메달이 나왔다.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다른 종목 경기는 다 못해서 엉망이 되었지만 그래도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내마음속에 잊혀 지지 않은 곳 많은 생각이 나게 하는 곳 자카르타 ... 다시 갈수 있을까???
컴퓨터로 내 생각을 많이 적을 수 있는 건 컴퓨터교육에서 배운 실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접 이 수기를 타자고 작성 할 수 있었다.
비록 오타가 많지만 텐덤사이클 선수로 성공한 내이야기를 직접 기록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